[창천] 혁오 - 와리가리
[익숙하니 또 무뎌지네요]
혁오의 와리가리를 불러보았습니다.
그 진득한 느낌을 표현하려 해봤읍니다만..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Original - 혁오
#Vocal - 창천
#Mix - 창천
가사
그런 슬픈 말을 하지 마요
아마 그럴 줄은 알았는데
이젠 좀 잔잔하다 했었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아
그런 마음을 낮추지 마요
저기 다가온다 기대했는데
또 한 편 언젠가는 떠나갈걸
이젠 슬쩍 봐도 알아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we did this when we were child before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big boys still play the game all the time
다 쓴 야광별을 떼어냈죠
옅은 빛을 살피고 있으면
내일이 그리 기다려졌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아
어렸을 때 몰래 훔쳐봤던
아빠의 수첩 같은 일기장엔
오늘의 걱정이 적혀있던 게
이제야 생각나네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we did this when we were child before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big boys still play the game all the time
익숙하니 또 무뎌지네요
흘러간 장면이 펼쳐지네요
다시 그 순간을 마주한대도
그땐 또 지금 같진 않겠지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we did this when we were child before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big boys still play the game all the time
Familiarity is a common sense
I feel like I’m not here anymore
그냥 다들 안고선 살고 있더라고
woo
woo
다들 그렇게들 떠나나요
이미 저 너머 멀리에 가있네
여기에는 아무도 안 올 테니
그냥 집으로 돌아갈래
번역 보기

프로필 이미지 창천

URL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